Optical coherence tomography-guided versus angiography-guided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for patients with complex lesions (OCCUPI): an investigator-initiated, multicentre, randomised, open-label, superiority trial in South Korea
범석 의학상
2025년도 범석 의학상
구분
수상내역
소속
수상자명
논제 및 공적
제29호 (2025)
의학상
한양대학교신경과학교실
구본권
본 후보자(김승현 교수)는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로 재직하며, 지난 30여 년간 루게릭병(ALS), 치매, 전측두엽퇴행성질환 등 난치성 신경질환 연구의 국내 개척자 중 한 명으로서, 기초에서 임상, 더 나아가 정책 영역까지 포괄하는 다층적 성과를 통해 국내 신경의학 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. 난치성질환에 대한 줄기세포치료 연구를 통한 상용화 성공, 한국인 루게릭병 및 퇴행성질환 중심의 전향적 코호트 수립 및 통합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, 정밀의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왔습니다.
김 교수는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, 대한퇴행성질환학회 회장, 대한루게릭병연구학회 및 대한근신경계질환학회 회장 등의 학문적 리더로 뿐 아니라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장, 국가 치매정책 자문관, 성동구치매지원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적 난치성질환 대응체계 구축과 신경퇴행성질환 관련 보건의료 정책 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. 학문적 공헌을 인정받아 2015년 천주교 가톨릭재단 [생명의 신비상] 본상 수상, 국가연구개발 100대 우수성과 선정되었고 대한민국 과학기술한림원(2025~) 및 대한민국 의학한림원(2018~) 정회원으로서 국내 과학과 의학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.
특히 김승현 교수는 신경퇴행성질환 병태생리 규명, 신개념 바이오마커 개발, 첨단 치료기술 창출에 있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연구성과 (h-index 57, i10index 156)를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습니다.
대외적으로는 2016년 4th international conference of Molecular Neurodegeneration [ICMN, Seoul] 대회장, 2018년 아시아지역 루게릭병학회 회장으로서 국제학회 (PACTALS) 유치, 2019년 대하치매학회의 국제회의 유치 대회장, 2025년 세계신경과학회 유치 및 개최국회장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확대 및 한국과학자들의 대외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온바 있음.